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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물 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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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엘리베이터는 엘리베이터 시스템의 하나로 이나 플레이어을 위로 수송하는 역할을 하는 엘리베이터이다.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은 몹이나 엔티티를 운송할 수 있는 유체이다. 물은 소스 블록하고 흐름으로 나눌 수 있다. 소스 블록은 그 위치에 물 블록이 존재한 상태를 말하며, 양동이로 풀 수 있다. 소스 블록은 아래방향으로 흐름이 없기 때문에 소스 블록에서 점프키를 계속 누르고 있으면 쉽게 올라갈 수 있다.
그에 반해 흐름은 물 블록이 존재하지 않으면서도 물이 흘러서 만들어진 유체이다. 흐름은 방향을 가지고 있으며, 수면에서 흐르는 것은 사방으로 흐르고 수중에서 흐르는 것은 항상 아래쪽을 향해 흐른다. 아래쪽으로 향해 흐를 때 몹이나 엔티티는 아래로 내려가지만 플레이어나 일부 몹은 소스 블록에 비해 느리지만 위로 올라갈 수 있다.
물 엘리베이터는 소스 블록을 이용해 빠르게 위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말하며, 재료 수급과, 제작의 간단함 때문에 많이 애용하는 엘리베이터이다.

주의사항[편집 | 원본 편집]

물 엘리베이터는 물의 특성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 소스 블록은 사방으로 물이 흐르고, 소스블록이 아닐지라도 물이 아래에 닿으면 소스 블록과 마찬가지로 사방으로 흐르게 된다. 이 때문에 사방으로 흐르는 것을 방지하는 블록이 필요하다.
사방으로 흐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로 사용되는 것이 나무 발판표지판이다. 나무발판의 경우 바닥에서 많이 사용되고 표지판의 경우 부득이하게 바닥을 사용할 수 없는 공중에서 사용된다. 표지판은 표지판 위에 겹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물을 가두는데 좋다.
물 엘리베이터는 테러에 매우 취약하다. 물 엘리베이터에 물테러를 당했을 경우 물이 멈추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물이 존재해 처리하는데 골머리를 앓게 된다.
자바 에디션 정식 1.13부터 언데드 몬스터는 물에 뜨지 않는다. 물을 이용해 좀비스켈레톤을 운반하는 목적이라면 거품 기둥을 사용해야 한다.

종류[편집 | 원본 편집]

온전한 물 엘리베이터[편집 | 원본 편집]

온전한 물 엘리베이터는 물을 완전히 채우는 엘리베이터이다. 이 엘리베이터는 만드는 정성에 따라 두 가지 종류가 존재한다.

절수형[편집 | 원본 편집]

첫 번째는 맨 위에만 소스 블록을 놓는 방식으로 아래에 있는 물들은 전부 아래로 흐르는 물이 된다. 이 방식을 사용할 경우 물이 퍼지는 것을 소스 블록만 막으면 되기 때문에 들이는 재료가 매우 적어진다. 또, 아래로 흐르는 물이라도 근처에 블록이 없으면 소스 블록 같이 올라가기 쉽기 때문에 소스 블록으로 채우지 않아도 이동속력에서 차이가 없게 된다.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맨 꼭대기에 블록 한 칸 만큼의 구멍을 만든다.





2. 물을 양동이로 퍼 구멍에 넣는다. 물 엘리베이터의 물 줄기가 1×1의 넓이면 성공(넓이는 기호에 맞게 조정해도 된다.)






3. 물줄기가 바닥에 닿는 지점에서 물줄기의 겉부분에 나무 발판을 설치한다.






4. 물줄기를 이용하는 층을 연결한다. 물줄기 곁에 직접 닿지 않도록 물줄기의 대각선 부분에 내릴 블록을 설치한다.






5. 엘리베이터가 잘 작동하는지 확인한다. 엘리베이터의 속력이 달라지지 않으면 성공이다.
절수형의 단점은 플레이어가 아닌 다수의 몹들은 엘리베이터를 탈 수 없는 것이다. 몹들은 점프를 사용할 수 없어서 흐르는 물은 아래로 내려가는 것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듯하다.

연속형[편집 | 원본 편집]

절수형과 달리 물 엘리베이터의 모든 부분이 소스 블록으로 이루어져 있는 엘리베이터이다. 물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설치하기도 번잡하고, 실효성이 떨어진다. 하지만 몹들이 올라올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또, 물줄기에 블럭의 유무에 상관하지 않기 때문에 공간의 효율성이나 미관상 이점을 가질 수 있다. 1. 바닥을 블록이나 발판을 사용해 블록 하나가 들어갈 구멍을 만든다. 그리고 그 구멍에 물을 붓는다.






2. 입구에는 표지판을 사용해 1×2×1의 입구를 만든다. ⇧ Shift를 누른 상태로 표지판 위에 표지판을 설치하여 만들 수 있다. 표지판에 물을 부을 때 물블록과 표지판 블록이 겹칠 수 있으므로 블럭을 이용해 물을 붓는다.





3. 한층 한층씩 블록이나 표지판으로 1과 같은 일을 반복한다.
켈프가 추가되고, 벽을 세우고, 맨 꼭대기에 물을 부은 후 켈프를 심는 것으로 이 엘리베이터를 만들 수 있다.
이 엘리베이터의 단점은 수고로움이 많고, 경우에 따라서 숨이 부족할 수 있는 것이다.

거품 기둥을 이용한 엘리베이터[편집 | 원본 편집]

거품 기둥이란 자연에서는 깊은 바다에서 볼 수 있는 블록으로 엔티티를 빠르게 이동시키는 효과가 있다. 자바 에디션 기준 1.13버전 이후에 볼 수 있으며, 물 소스 블록 안에서만 존재하는 블록이다.
물 아래에 영혼 모래가 존재하면 거품 기둥의 기포가 위로 솓구치는 상태로 생기는 것을 볼 수 있고, 거품 기둥으로 들어가면 상승류에 의해서 수직 위 방향으로 빠르게 이동한다.
물 아래에 마그마 블록이 존재하면 거품 기둥의 기포가 아래로 떨궈지는 상태로 생기는 것을 볼 수 있고, 거품 기둥으로 들어가면 강한 침강류에 의해서 수직 아래 방향으로 빠르게 이동한다.
거품 기둥 속에선 숨이 계속 공급되므로 익사할 걱정은 없다.
거품 기둥 엘리베이터를 만드는 방법은 연속형 물 엘리베이터와 같다. 연속형 물 엘리베이터의 바닥에 영혼 모래를 설치하면 상승하는 엘리베이터가 되고, 마그마 블록을 설치하면 하강하는 엘리베이터가 된다.

1/2 물 엘리베이터[편집 | 원본 편집]

1/2 물 엘리베이터는 엘리베이터가 되는 부분에 1/2만 사용하여 만드는 엘리베이터이다. 플레이어의 숨을 고려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익사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표지판형[편집 | 원본 편집]

표지판형은 얼음을 구하기 어려운 경우 사용하는 방법이다. 표지판이 많이 들기 때문에 수고로움이 많다. 1. 바닥을 블록이나 발판을 사용하여 1개 블록이 들어갈 정도의 공간을 남겨둔다.





2. 공간에 물을 넣는다.






3. 짝수 칸에는 표지판을 사용해 물이 흐르지 않도록 막는다. 4. 홀수 칸에는 가운데 1개 블록이 들어가게 주위에 블록이나 표지판을 사용해서 막고, 안에 물을 넣는다.











얼음형[편집 | 원본 편집]

얼음은 소스 블록의 이 얼어서 생기는 블록이다. 얼음섬세한 손길이 마법 부여된 도구를 통해 채집할 있고, 얼음이 녹으면 소스 블록의 물이 된다. 얼음이 녹아 소스 블록이 된 물은 곁에 있는 블록의 상태가 변하지 않는 이상 번지지 않는다.
섬세한 손길이 마법 부여된 도구를 얻지 못하더라도 시간과 정성을 들여 만들 수 있다.
표지판형의 경우 표지판이 많이 소모되지만 얼음형의 경우 표지판이 일절 소모되지 않는다.

  1. 엘리베이터의 외관을 완성해둔다.
  2. 물 엘리베이터의 줄기가 되는 부분에 2칸 간격으로 얼음을 설치한다.(홀수면 홀수 칸마다, 짝수면 짝수 칸마다 치, 섬세한 손길이 없는 경우 햇빛이 들어오도록 한 후 물을 부어 얼린다. 물은 맨 위에 있는 것만 얼기 때문 맨 아래에서부터 차례대로 물을 붓고 얼리는 과정을 반복한다.)
  3. 횃불이나 발광체를 이용해 얼음을 녹인다.
  4. 잘 작동하는지 확인한다.


















얼음형 믈 엘리베이터는 아이처럼 매우 연약하다. 그렇기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 실수로 물 옆에 블록을 둬버리면 물 엘리베이터를 다시 쌓아야 한다. 따라서 테러 위험이 있거나 실수할 가능성이 높은 공간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정식판 1.9버전 이후부터 얼음이 녹으면 흐르는 물이 되기 때문에 1.9버전 이후에는 만들 수 없는 엘리베이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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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