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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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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
용암.png
투명도

투명

발광, 15

폭발 저항

0 블럭

도구

이 블록은 오로지 양동이로만 획득할 수 있다.

재생 가능성

?

중첩 수

쌓기 및 보유 불가능

가연성

No

드롭

아이템 자체

데이터 값
Lava
DEC: 10 HEX: A BIN: 1010
Still Lava
DEC: 11 HEX: B BIN: 1011
내부 ID

용암

용암은 빛이 나고 불을 일으키는 액체 블럭이다. 플레이어가 용암에 닿으면 강한 데미지를 받으며 용암에서 나와도 잠시동안 약한 불 데미지를 받는다. 용암의 데미지는 화염저항 포션으로 무력화가 가능하다.

자연 용암[편집 | 원본 편집]

용암은 대게 지하 깊은 곳(고도 0~10)에서 큰 호수(마그마류)의 형태로 나타난다. 용암 블럭 한칸만 벽에서 폭포처럼 흐르는 모습으로 나타날 때도 있다. 용암 폭포는 보통 동굴안에 있지만, 지표면에서도 볼수 있다(자연 숲불의 원인이 보통 이것때문이다).

베타 1.2.6 이후, 용암도 호수 형태로 나타게 되었다. 이것들은 희귀하지만 어떤 기후에서도 다 볼수 있다. 용암 호수는 깊고 크지만, 위에서는 단지 용암 호수의 표면만 볼수 있을 뿐이다.

네더에서, 용암은 아주 흔하다; 바다가 물이 아니라 용암이고, 천장에서 용암이 흐르기도 한다.

행동[편집 | 원본 편집]

점화[편집 | 원본 편집]

  • 플레이어와 몹을 포함한 대부분의 독립체들은, 용암에 닿았을 때 초당 Half Heart.svg 데미지를 입는다. 그리고 독립체들은 에 붙어서 추가 데미지를 더 입게된다.
  • 만약 용암근처 몇블럭 안에 탈수 있는 블럭이 있으면, 그것들은 불에 붙어버린다. 용암에서 튀어오르는 “불공”이나 "불씨"는 단순한 장식이고, 불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다.
  • 용암 근처에 TNT를 놓으면 폭발하려 할 것이다. 그러니 지하에서 TNT 폭파를 할때는 주위에 용암이 있는지 살펴보고 해야 한다. 안 그러면 어느순간 TNT 하나가 터지려고 하는것을 목격할것이다
  • 용암 양동이는 화로에서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데, 아이템 100개를 구울 수 있다.
  • 주의: 난이도를 평화로움로 맞춰놓아도 용암때문에 죽을 수 있다.

흐름[편집 | 원본 편집]

용암은 물보다 훨씬 느리게 흐르고, 종종 소스 블럭이 없어진 용암이 남아있는 경우도 있다. 액체 문서에서 더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다.(용암은 네더에서 더 빨리 흐른다.)

용암과 물이 만났을 때:

  • 용암이 물로 수평으로 흘러가면, 조약돌이 생긴다.
  • 용암이 물로 수직으로 쏟아지면, 물이 사라진다.
  • 물이 용암에 수평으로 흘러가면, 치직거리는 소리가 나며 연기가 피어오르지만, 아무 변화도 생기지 않는다.
  • 물이 용암에 수직으로 쏟아지면, 조약돌이나 치직거리는 소리가 난다.
  • 물이 용암 소스 블럭에 닿으면, 옵시디언이 생긴다.

자연의 옵시디언은 보통 물이 용암에 흘러들어가 생기는 것이다; 옵시디언 아래에 아직 굳지않은 용암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레드스톤 와이어를 써서, 한 블럭짜리 용암 블럭에 전기를 공급하면, 용암의 흐름이 리셋되어 새로운 근처 지역으로 용암이 흐르기 시작하게 만들 수 있다. 이것은 여기서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이건 되돌릴 수 없다. 이 재계산은 레드스톤 와이어블럭레드스톤 켜짐 상태에서 꺼짐 상태로 바뀔 때 일어난다. 용암 블럭 옆에 있는 블럭업데이트되면 용암은 어디로 흐를지 재계산하지만, 이미 흐르는 용암이 끊기지는 않는다.

이용법[편집 | 원본 편집]

당신은 양동이를 이용해 용암을 얻을 수 있다. 처럼 용암 소스 블럭만 얻을 수 있지, 흐르는 용암을 펄수는 없다. 원래 복제가 불가능했으나, 1.9 프리릴리즈5 버전에서의 패치로 주변 4블럭의 용암이 있으면 복제된다.

용암으로는 옵시디언을 만들거나, 조명이나 함정만들때 쓰거나, 화로에 땔감으로 쓸 수 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클래식에서 맵 바닥이 있는 용암
같은 곳, 물을 흘려보내 용암을 굳혀서 기반암이 드러남.

클래식[편집 | 원본 편집]

클래식에선 과 마찬가지로, 용암은 수평과 아래 방향으로 자신을 복제하며 퍼져나간다. 용암은 더 느리지만, 쉽게 넘칠 수 있다. 빠른 플레이어는 용암이 흘러오기 전에 댐을 쌓아 막을 수 있지만, 만약 용암이 너무 넓게 퍼져온다면, 다 짓기도 전에 용암이 넘어올 것이다. 용암은 지나갈때 느려지지만 물에서보다 훨씬 느려지게 된다. 용암은 물보다 더 불투명하고 용암 속에서 뭔가를 투시해보기 힘들다. 용암 밖에서는 용암 속을 볼 수 없다. 맵 맨 바닥에서도 용암을 볼수 있는데, 플레이어가 물을 흘러보내거나, 'R' 키를 눌러 리스폰 장소로 돌아가거나, 모래 블럭으로 용암을 메우지 않는 이상 나오기 힘들어지게 된다. 물이 용암과 만나면 용암은 돌이 되고, 이 돌을 부수면 기반암이 노출된다.

서바이벌 모드[편집 | 원본 편집]

Infdev 이후, 용암은 물처럼 더 현실적으로 흐른다. 용암은 소스 블럭에서 3 블럭 멀리 흘러갈 수 있다(네더에선 더 멀리 퍼질 수 있다). 물처럼, 주변 4블럭 안에 내리막이 있으면 용암은 그 방향으로만 흐르려 한다. 용암에 아이템을 던지면 분해된다. 대부분의 아이템이 즉시 타지만, 옵시디언을 던지면 몇 초간 견딘다.

용암에 닿았을 때는 불이 붙으면서, 화염으로 데미지를 입으면서 동시에 초당 하트 반칸의 데미지를 입는다. 용암은 이 모드에선 더이상 맵 바닥에 있지 않다. 용암은 횃불처럼 얼음과 눈을 녹일 수 있는데, 횃불보다 더 넓은 곳을 녹인다. 용암은 빛을 내뿜기 때문에 어두운 동굴에서는 멀리서도 용암을 볼 수 있다.

알파 v.1.0.6_03 이후, 용암으로 옵시디언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베타에서, 용암은 수평으로 흘러들어오는 물에 덜 반응하게 되었다. 소스 블럭이 없는 용암은 한참 뒤에 사라진다.

2009년 6월 20일 0.0.19a 클라이언트 업데이트 이후, 용암의 텍스쳐가 움직이게 되었다.

Seecret Friday Update 9 이후, 용암 양동이를 화로에 땔감으로 사용해서 아이템 100개를 구울 수 있게 되었다; 12월 3일 업데이트 이전에는, 화로/작업대/창고를 클릭할 때 용암 양동이를 들고 있으면 그위에 용암을 부어버리게 됬지만, 이제 무엇을 들고있든 제대로 화로/작업대/창고를 쓸 수 있게 되었다.[1].

스크린샷[편집 | 원본 편집]

용암 양동이[편집 | 원본 편집]

용암
Lavabucket.PNG

형태

Tool

내구도

N/A

재생 가능

?

쌓기

불가

데이터 값

DEC: 327 HEX: 147 BIN: 101000111

내부 ID

양동이로 용암 소스블럭을 오른쪽 클릭하면 용암 양동이를 얻을 수 있다. 물과 똑같이 흐르는 용암을 퍼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렇게 얻은 용암은 화로의 연료로 사용하거나 흑요석, 조명, 트랩, 쓰레기 소각장을 만들 수 있다.

  • 화로의 연료로 용암 양동이를 사용할 수 있다. 1000초 동안 지속되므로 목탄보다 훨씬 효율적이다. 양동이도 함께 소모되지 않는 것이 장점으로, 노치는 나중에 이를 바꿀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 원하는 형태의 틀을 만들고 용암을 부어 넣은 뒤 근처 타일에 물을 붓거나 끌어와 인공적으로 물이 흘러가도록 하면 흑요석 블럭이 완성된다. 이렇게 하면 다이아몬드 곡괭이가 없더라도 흑요석 구조물을 만들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하여 포탈을 쉽게 만들 수 있다.[2]
  • 유리로 틀을 만들고 용암을 부으면 훌륭한 조명이 된다.
  • 용암에 블럭이나 아이템을 버리면 불타서 소멸되는 것을 이용하여 원하는 장소에 간편한 쓰레기 소각장을 만들 수 있다. 3×3 크기의 불타지 않는 블럭으로 틀을 만들고 용암을 부어 놓으면 된다.

출처[편집 | 원본 편집]

추가 링크[편집 | 원본 편집]

참조[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