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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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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는 마인크래프트에 있어 플레이어의 생존을 좌우 짓는 행위 중 하나다. 플레이어가 농사를 하지 않는 경우 배고픔 때문에 체력을 회복하기 힘들고 이 배고픔을 채우기 위해 사냥을 해야 한다. 사냥은 사육보다 효율이 더 떨어지고 사육에서도 농사는 필수다. 마인크래프트에서 통용되는 넓은 의미의 농사는 부귀를 좌우 할 수도 있다. 이를 이용한 농장은 튜토리얼/자동화 농장참고

농사라는 개념에 대하여[편집 | 원본 편집]

마인크래프트에서 농사는 식량을 얻기 위해 이나 당근, 감자, 수박, 호박, 버섯, 사탕무같은 작물을 키우는 것 뿐만 아니라 돼지, , , , 무쉬룸, 토끼 같은 동물을 사육하는 것도 포함하기도 하고, 자원을 위해 네더 와트, 사탕수수를 얻는 것도 농사라고 부르고, 심지어는 나무 농장, 눈 농장이나 흔히 몬스터 공장이라고 부르는 monster farming도 존재한다. 마인크래프트에서의 농장은 아주 넓은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이 문서에서는 단계별로 서술하고 있다.

식량 자원으로서의 농사[편집 | 원본 편집]

버섯과 코코아 콩을 제외한 자원들은 모두 축축한 경작지가 필요하며 충분한 빛도 필요하다. 농경지는 괭이를 이용해 흙을 갈아서 만들고 농경지 주변 4×4블럭 내에 이 존재하면 농경지가 축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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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은 마인크래프트 내에서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작물이다. 베타 1.6 이전까지는 잔디 블록을 괭이로 갈면 나왔지만 1.6이후 잔디가 등장하면서 잔디를 부숴야지만 씨앗이 등장한다.
밀은 씨앗을 심으면 그 블록에서 자라는 식물이고 식물을 재배할 때도 다른 블럭이 필요하지 않다.
밀은 다른 작물과 다르게 수확을 하면 식재료인 과 종자인 씨앗으로 나와서 가공하지 않고도 바로 심을 수 있을 뿐더러 당근이나 감자와 달리 심을 때 먹지 않는다. 그리고 씨앗은 통계적으로 밀 수확량보다 많이 나오기 때문에 종자가 마를 걱정이 없는 작물이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마인크래프트에서 가장 오래된 작물임과 동시에 키우기 쉬운 작물에 속한다.

사탕무[편집 | 원본 편집]

사탕무는 마을에서 재배되는 식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작물이다. 사탕무는 1 (Half Hunger.svg)을 채우는 작물이면서 밀과 마찬가지로 사탕무 씨앗이 따로 존재한다.
사탕무도 밀과 마찬가지로 심은 블록에서만 자라고 다 익으면 재배하는 식물이다. 씨앗이 따로 나오기 때문에 심는 와중에 종자를 먹을 일은 없다.
다른 작물보다 최근에 나온 것이다.

당근[편집 | 원본 편집]

당근은 그 자체가 씨앗이 되는 작물이다. 좀비를 죽이면 낮은 확률로 나오고 마을을 발견하면 밭에 당근이 심어져 있을 가능성이 있다.
당근은 밀과 마찬가지로 그 블록에서만 자라고 다 자랐을 때 그 당근만 수확하면 된다.
당근을 심고 바로 캐도 당근 1개가 나오기 때문에 종자가 마를 가능성은 적다고 보지만 허기가 1 (Half Hunger.svg)만 줄어져 있어도 당근을 먹기 때문에 밀보다는 조금은 종자가 마를 가능성이 높다.

감자[편집 | 원본 편집]

감자도 그 자체가 씨앗이 되는 작물이다. 좀비를 죽이면 낮은 확률로 나오고 마을에도 밭에 심어져 있을 가능성이 있다.
당근과 감자는 특성이 거의 비슷하다. 재배물 자체가 종자가 되고 심은 블록에서만 자란다. 하지만 감자는 가끔씩 독이 있는 감자가 나오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수박[편집 | 원본 편집]

수박은 호박과 같이 등장한 (모드를 제외한)마인크래프트 최초의 덩굴 작물이다. 수박과 관련된 아이템은 수박이 자라고 나오는 수박블록, 수박블록을 깨서 얻는 수박조각, 그리고 수박씨 세가지로 나뉘어 있다.
수박씨는 전리품 상자를 통해서 얻거나 정글 바이옴에서 생성되는 수박을 부셔 수박 조각 1개를 수박씨로 조합해야 한다. 또는 수박줄기를 부셔 얻을 수 있지만 간혹 수박씨가 안 나올 수 있으므로 권하는 방법은 아니다.
덩굴 작물은 줄기가 여러 갈래로 뻗어 밭을 뒤덮는 현실적인 모형이 아니라 줄기가 한 블록을 차지하고 작물이 주변 블록에 블록형태로 자라는 형태다.
즉, 수박을 재배하기 위해선 최소 2개의 이 필요하다. 축축한 경작지에 수박씨를 심고 경작지 바로 옆에 흙(경작을 하든, 균사체이든, 거친 흙이든, 이 쌓이든, 잔디블록이든 상관없다.)을 놔주면 줄기가 자라고 줄기가 완전히 자라면 그 옆 블록 위에 수박 블록이 생긴다. 수박은 도끼로 캐면 더 쉽게 캐진다. 피스톤을 이용해서도 캘 수 있다.

호박[편집 | 원본 편집]

호박은 마인크래프트에서 가장 오래됐던 자연에서만 존재하는 식물이다. 베타 1.8이전까지 호박은 재배도 못하고 호박 파이나 모자로만 사용되었지만 베타 1.8이후 수박과 함께 덩굴 작물로서 재배할 수 있게 되었다.
호박도 수박과 마찬가지로 씨가 따로 있으나 플레이어가 호박을 생으로 잘라먹진 않는다.
호박은 재배 이전부터 잔디블록이 있는 바이옴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된 형태로 존재했다. 현재도 그렇다. 그래서 호박은 모험하면서 구할 수 있고 호박 1개를 호박씨 4개로 조합해 호박씨를 얻을 수 있다. 또, 모험하면서 얻는 전리품 상자 중에 호박씨가 있는 경우도 있다.
호박도 수박과 마찬가지로 최소 2개의 흙이 필요하다. 그리고 호박도 블록형태로 재배된다. 호박도 마찬가지로 도끼로 캐면 더 쉽게 캐지나 피스톤을 이용해서 캘 수 있다.

버섯[편집 | 원본 편집]

버섯은 어두운 동굴이나 나무 아래, 지옥에서 발견되는 식물이다. 발견되는 곳이 어두운 곳이니만큼 밝은 곳에서는 버섯을 심지 못한다. 버섯은 경작지가 필요 없으며 유리, 반 블록 같이 설치물을 둘 수 없는 곳만 제외하면 어디든 심을 수 있다. 다만, 균사체 위에선 밝기에 상관하지 않는다.
현실에서 버섯이 포자형태로 번식을 하듯 마인크래프트에서도 버섯주변으로 새로운 개체를 번식한다. 마인크래프트에서도 보통 버섯은 적대적 이 스폰되는 곳만큼이나 어두운 곳에서 번식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버섯을 재배하는 방법에는 이런 방법이 뿐만 아니라 뼛가루를 뿌려서 큰 버섯을 만들어 부수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이는 자동화가 힘들기 때문에 선호하지 않는 방법이다.

코코아 콩[편집 | 원본 편집]

코코아 콩은 정글 바이옴에서 발견할 수 있는 식물이다. 정글나무에 달라 붙어있다. 정글 나무에 기생하여 사는 이 작물은 정글나무가 꼭 있어야 농사가 된다.

코코아 콩은 쿠키를 만드거나 염료로 쓰인다.
코코아 콩은 1칸의 블럭을 차지하기 때문에 심는데에 쓰이는 정글나무 간의 사이가 넓은 편이 좋다. 코코아 콩을 나무에 붙이고 다 익으면 캐서 다시 붙이는 식으로 재배를 한다.

식량 자원으로서의 사육[편집 | 원본 편집]

사육은 깃털이나 달걀, 가죽, 양털, 토끼 가죽, 토끼발등 부가자원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부가 자원으로서의 사육과의 구별은 어렵다. 따라서 서술이 반복될 만한 동물은 부가 자원으로서의 사육의 서술을 줄이고 이곳에 넣는다.
동물은 보통 불에 타죽느냐 마느냐에 따라 드롭되는 고기가 다르다. 불에 태우지 않고 도살하면 익히지 않은 고기를 드롭하고 불에 타죽으면 익힌 고기를 드롭하게 된다. 동물이 위나 용암 위에서 죽으면 고기를 못얻을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이 행위는 게임 속에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플레이어 각자의 윤리관에 따라도 법적인 문제는 없다.
사육에 있어서 울타리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도 있다. 동물들은 울타리 안에 갇히면 나가려는 시도를 하지 않게 프로그래밍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울타리 문을 열어도 나가려 들지 않는다.
동물은 번식을 하는 특정 작물을 들고 있으면 플레이어를 따라온다.

번식 가능한 개체는 번식하면 새끼를 낳게 된다. 새끼는 성체가 될 때까지 교배를 하지 못하고 죽인다고 해서 전리품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북극곰은 번식이 불가능하므로 사육이 불가능하다.

[편집 | 원본 편집]

닭은 동물들 중에 몸집이 작은 동물에 속한다. 성체는 특정 시간대마다 달걀을 낳는다. 닭이 죽으면 깃털이 나오고 그냥 죽었을 때는 익히지 않은 닭고기가 같이 나오고 불로 인해 죽었을 때는 구운 닭고기가 같이 나온다.
닭은 씨앗으로 번식이 가능하고 교배를 하지 못하는 새끼가 태어난다. 또 달걀을 던지면 1/8의 확률로 병아리가 나온다.
닭은 몸집이 1×1이 체 안되기 때문에 효율성을 살려 1×1×1 크기의 닭장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만들면 달걀을 줍는 수고를 덜할 수 있다.

돼지[편집 | 원본 편집]

돼지는 사육가능한 동물 중 유일하게 부가 자원이 없는 동물이다. 대신에 을 얻기 전에 타 볼 수 있는 동물이다. 돼지는 불로 인해 죽으면 구운 돼지고기를 드롭하고 그 외의 방법으로 죽으면 익히지 않은 돼지고기를 드롭한다.
돼지는 사탕무, 당근, 감자를 이용해 번식이 가능하고 교배를 하지 못하는 새끼를 낳는다.
돼지는 불로 도살하는 것이 효율성이 좋고 한 번에 죽이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사육장의 크기는 큰 것이 좋다.

[편집 | 원본 편집]

소는 가죽을 드롭하기 때문에 옷이나 아이템 액자, 책 등 장식에 이용되는 것들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하고 소고기의 포만감이 돼지고기의 포만감과 같아서 상대적으로 더 선호되는 동물이다. 소가 죽으면 가죽을 드롭하고 불로 인해 죽으면 스테이크가 같이 나오고 그냥 죽으면 익히지 않은 소고기가 같이 나온다.
소는 로 번식이 가능하고 교배하지 못하는 새끼를 낳는다.
소도 불로 도살하는 것이 효율성이 좋고 한 번에 죽이기 쉽지 않기 때문에 사육장의 크기는 큰 것이 좋다.

머쉬룸[편집 | 원본 편집]

머쉬룸은 그 존재부터가 희귀하고 그릇을 이용해 버섯 스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마치 힌두교 신자가 된 것 마냥 도살은 잘 이뤄지지 않는다. 보통 그러진 않지만 가위를 사용해서 빨간 버섯을 얻을 수 있는데 이러면 머쉬룸이 그냥 소로 변한다. 머쉬룸을 죽였을 때 얻는 아이템은 소와 동일하다.
머쉬룸은 소와 마찬가지로 로 번식 가능하고 교배하지 못하는 새끼를 낳는다.
머쉬룸을 죽이는 것 자체가 드물기 때문에 가두지 말고 버섯섬에서 풀어 키우는 것도 나쁘지 않다.

[편집 | 원본 편집]

양고기는 닭고기와 마찬가지로 돼지고기나 소고기보다 포만감을 덜 채우기 때문에 식용으로 사육하는 것은 좋지 않다. 게다가 양털은 가위를 이용해 채집할 수 있고 염료로 염색해 다음 세대를 만들면 염색된 털이 유전이 되어 양측 부모의 털 색깔이 섞여 유전이 된다. 다만, 염료 제작으로도 섞이지 않는 색은 부모 중 한쪽으로만 유전된다. 이런 특징 때문에 적은 염료로 다양한 색깔의 양털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크기 때문에 보통 식량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양은 죽으면 양털을 드롭하고 그냥 죽었을 때는 익히지 않은 양고기를 같이 드롭하고 불로 인해 죽었을 때는 구운 양고기를 같이 드롭한다.
양은 로 번식 가능하고 교배하지 못하고 양털을 깎지 못하는 염색이 유전된 새끼를 낳는다.
양은 풀을 뜯어 먹고 양털이 깎인 상태에서는 풀을 먹음으로 인해서 털이 다시 자란다. 그래서 초원에 방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 모를지만 늑대는 양을 공격하기 때문에 반드시 울타리를 이용해 양이 늑대한테 학살 당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토끼[편집 | 원본 편집]

토끼는 부가자원으로 토끼 가죽하고 토끼발을 드롭하는 동물이다. 토끼가죽은 아직 가죽을 만드는데에만 사용되므로 실효성이 낮지만 토끼발은 포션 양조에 쓰이기 때문에 토끼는 포션 양조에 쓰기 위한 이유가 주된 사육이유다. 토끼는 죽으면 토끼 가죽익히지 않은 토끼고기을 드롭하고 토끼를 죽이면 토끼발를 같이 드롭한다. 다만 이 조건은 토끼를 한 번만 쳐도 된다. 토끼는 특이하게 불로 인해 죽으면 아무것도 드롭하지 않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토끼는 당근으로 번식이 가능하고 교배하지 못하는 새끼를 낳는다.
토끼는 움직임이 빠르기 때문에 달리기로 잡는 것은 불가능 하다. 그래서 당근을 이용해 유인하는 것이 좋다. 토끼는 늑대가 공격하기 때문에 좁은 공간은 불리하다. 아예 따로 격리하거나 넓은 평원에 방생하는 것이 좋으나 빠른 달리기 때문에 사냥이 힘들어 격리시키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다.

부가 자원으로서의 농사[편집 | 원본 편집]

부가 자원으로서의 농사는 생존과 직결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특정 아이템을 얻기 위해서 필요하기 때문에 특정 컨텐츠로 들어가고 싶다면 길러야 하는 작물들이다.

사탕수수[편집 | 원본 편집]

사탕수수는 물가에서 기르는 작물이다. 사탕수수는 스스로가 자라는 작물로 심어두면 자연적으로 키가 3칸까지 커진다. 사탕수수는 사탕수수 위에 사탕수수를 설치할 수 있어서 재배할 때는 3칸까지만 키우지만 장식으로는 이론상 255칸의 키를 가질 수 있다.
사탕수수는 그 자체가 종자이자 작물이다. 사탕수수는 칸 옆에 모래을 두고 그 위에 심어야 한다. 안 그러면 심어지지 않고, 물이 없어지거나 얼음으로 변하면 컴퓨터가 인식할 때 아이템으로 드롭된다.
사탕수수는 종이설탕을 만들 때 사용된다.
사탕수수를 심을 때에는 물칸 위에 반 블록을 설치하면 아이템이 물칸으로 떨어지는 것을 예방 할 수 있다. 사탕수수는 바로 위에 블록이 있으면 자라지 않기 때문에 천장이 최소 3칸 이상되는 곳에서 기르는 것이 좋다.

선인장[편집 | 원본 편집]

선인장은 물이 없는 사막 바이옴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하지만 사막에서만 얻을 수 있다는 것일 뿐, 어디에서 길러도 상관은 없다. 심지어 추운 바이옴에서도 기를 수 있는 식물이다. 다만 선인장 옆에 온전한 블록(기준이 명확하지 않다)이 있으면 아이템으로 드롭된다.
선인장은 그 자체가 종자인 작물로 사탕수수같이 수직으로 자연적인 경우엔 3칸까지 큰다. 물은 필요 없으며 모래 위에만 설치하면 알아서 큰다.
선인장은 구워서 초록색 염료로 쓰기도 하고 가시 때문에 함정으로도 쓰기도 한다.
선인장은 옆에 블록이 없어야 하기 때문에 선인장을 심을 곳은 한 칸 띄어놓는 것이 좋다. 또, 재배하면서 아이템이 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맨 아래 선인장 블록을 부수는 것이 낫다.

덩굴[편집 | 원본 편집]

덩굴은 정글과 늪지대 바이옴에서 볼 수 있는 나무의 기생식물이다. 현실의 덩굴과 달리 마인크래프트의 덩굴은 벽을 타지 않는다. 단지 내려온다.
덩굴도 마찬가지로 종자가 곧 작물이다. 또 덩굴은 가위로만 채집할 수 있다. 덩굴은 잔디처럼 덩굴 자리에 블록을 놓으면 덩굴이 사라지니 주의가 필요하다. 또, 공중에 떠 있을 수 없고 공중에 떠 있는 덩굴은 아이템화 되지 않고 사라진다.
덩굴은 사다리를 대신해서 쓸 수 있다. 그 외의 역할은 전무하다시피 하다.
덩굴은 아래로 자라고 자라면서 옆에 블록이 있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천장에 홈을 파서 설치하면 재배하기 편하다.

네더와트[편집 | 원본 편집]

네더와트는 물약과 관련이 있는 식물이다. 오버월드에서는 찾을 수 없고 지옥에서 지옥 유적 속을 돌아다녀야 계단 옆에 있는 소울 샌드 위에 심어져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네더와트는 종자가 작물이고 영혼 모래 위에서만 자란다. 블록 1칸을 차지하며 물이나 용암은 필요없다. 오버월드에서도 재배할 수 있는 작물이다.
네더와트는 어떻게 심든 잘 자라기 때문에 영혼모래 위에 심기만 하면 된다.

부가 자원으로서의 사육[편집 | 원본 편집]

[편집 | 원본 편집]

늑대를 길들여지면 개가 되는데 개는 동료로서 함께 싸워주는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한다. 그래서 개의 사육목적은 전투보조이고 개를 죽인다고 드롭하는 것은 없다.
길들여진 늑대(개)는 고기를 주면 서로 교배를 한다. 교배를 하면 교배할 수 없고 이미 길들여진 강아지를 낳는다.

고양이[편집 | 원본 편집]

오셀롯을 길들이면 고양이가 되는데 고양이는 플레이어를 무시한다. 귀엽지만 도도하고 플레이어를 개무시하기 때문에 취향에 매우 엇갈리지만 크리퍼는 오셀롯과 고양이를 무서워하기 때문에 문지기 마냥 세워두면 크리퍼를 쫓아내는 효과가 있다.
길들여진 오셀롯(고양이)는 날 생선을 주면 서로 교배를 한다. 교배를 하면 교배할 수 없고 이미 길들여진 새끼 고양이를 낳는다.

[편집 | 원본 편집]

말은 길들이면 훌륭한 이동수단이 된다. 이러한 장점이 소유하는 가장 큰 이유지만 말도 개체에 따라 최대속력과 체력과 점프력이 다르기 때문에 교배를 한다. 마인크래프트에서 가장 유전을 표현한 동물이다.
길들여진 말에게 황금 당근이나 황금 사과를 주면 교배를 한다.

당나귀[편집 | 원본 편집]

당나귀는 말과 마찬가지로 이동수단이 되지만 말과는 달리 운송수단으로서의 성격이 더 강하다. 당나귀에게 상자를 장착하면 짐을 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당나귀도 말과 마찬가지로 황금 당근이나 황금 사과를 주면 교배를 한다. 그리고 말과도 교배할 수 있는데 이러면 노새가 태어난다.

노새[편집 | 원본 편집]

노새는 당나귀와 말 사이에 태어난 동물로 생식기능이 없다. 즉 고자다. 노새는 당나귀보다 더 선호되는 편인데 이유는 당나귀보다 더 빠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나귀를 사육하는 것은 노새를 만들기 위해 사육하는 경우가 많다.

주민[편집 | 원본 편집]

주민은 물물교환으로 인해 그 가치가 뛰어나다. 호감도로 교환 횟수가 리셋되기 때문에 일부러 주민을 죽이는 경우는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없는 것이 아니다. 아래의 주민 공장챕터 참고 주민의 번식은 NPC 마을 참고

부가 자원으로서의 건축물[편집 | 원본 편집]

부가 자원으로서의 건축물은 아예 안전하고 효율적인 자원 채집을 위해 만든 건축물들을 말한다. 이곳은 대게 안전하게 설계하기 때문에 여기서 죽을 경우는 드물다.

나무 농장[편집 | 원본 편집]

나무 농장은 나무를 좀 더 쉽게 벌목하기 위해 만든 인공적인 농장이다. 대게 참나무로 이런 농장을 만든다. 참나무는 가끔씩 거대나무를 만들게 되는데 이는 벌목을 하기 매우 불편하다. 잔가지도 많고 많이 올라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플레이어들이 생각한 것이 나무 농장이다.
참나무를 기르는 나무 농장은 참나무가 5×5×5에서 5×7×5까지의 크기가 정상적으로 자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흙과 흙 사이의 칸 수를 4칸으로 하여 흙을 바둑판식으로 둔다. 그리고 흙 위 블럭을 기준으로 하여 7블럭 위에 나뭇잎이 아니고 중력의 영향을 받지도 않는 블럭을 놓는다. 그리고 흙 위에 묘목을 심으면 참나무 농장이 만들어진다.
참나무와 정글나무와 검은 참나무를 제외한 나무(더군다나 참나무만 묘목 1개에서 거대나무가 자라고 나머지 둘은 2×2의 묘목을 심어야 자란다.)는 거대나무가 자라지 않기 때문에 흙을 바둑판 씩으로 나두고 묘목을 심으면 나무 농장이 된다.

눈 농장[편집 | 원본 편집]

눈 농장은 눈 골렘의 등장으로 사라진지 오래다. 눈 농장은 말그대로 눈을 생산하기 위한 농장을 뜻하는데 눈 골렘이 등장하기 이전엔 눈을 캐고 다녀야 했기 때문에 만들어진 농장이다.
눈은 밝으면 녹고, 몬스터는 어두우면 스폰되기 때문에 눈 농장에서 빛은 굉장히 민감한 요소다. 눈은 밝기 12이상에서 녹고 몹은 밝기 7이하에서 스폰되기 때문에 이에 맞춰 잘 조절해서 만들어야 한다.
눈 농장의 바닥은 목재나 석재를 사용하는 좋으며 흙은 눈을 캐는 삽으로 쉽게 캐지기 때문에 피해야 하는 요소다. 또, 눈 농장은 눈이 내리면 눈이 쌓인다는 사실을 이용하기 때문에 면적이 넓을수록 좋다.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눈을 캐는 눈 농장이 아니라 눈 골렘으로 눈을 캐는 방식은 만드는 것도 시간이 적게 걸리고 공간도 적게 든다. 눈 골렘을 1×2×1크기의 빈공간에다가 가두는 것인데 블록을 눈 골렘을 소환할 자리 상체부위 쪽에 방으로 설치해야 한다. 팔방이 아니라 사방으로 해야하는데 이는 눈 골렘이 만든 눈을 캐도 아이템을 못 얻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눈 농장과 마찬가지로 바닥은 흙으로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눈 골렘이 눈을 금방 만들지만 마법부여된 삽이 눈을 만들기 전에 흙을 캐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철 농장[편집 | 원본 편집]

주민공장과 쌍벽을 이루는 마인크래프트의 비윤리적인 공장으로 스폰 된 철골렘을 바로 용암에 태워 죽여 철을 얻는 방식으로 주민이 많이 모여있으면 철 골렘이 스폰 되는 것을 이용한 공장이다.
철 골렘은 많은 문과 많은 주민이 있으면 스폰 되기 때문에 그것을 이용해서 골렘이 농장 안 쪽에 스폰되도록 유도하고 스폰되면 물을 이용해 한 곳으로 모은다. 철 골렘은 낙사도 하지 않고 익사도 하지 않기 때문에 한 곳으로 모아 용암으로 죽이는 것이다.
용암으로 인해 죽은 철 골렘이 드롭한 철괴장미는 죽는 곳 아래의 물로 흘러들어가 아이템만 출구로 나오는 구조이다.
아래 동영상은 철 농장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 튜토리얼 동영상이다.
(동영상 처음에 듣기싫은 소음이 발생하니 주의, 순간이지만 아예 스피커를 잠시동안 끄는 것이 낫다.)

동물 공장[편집 | 원본 편집]

동물 공장은 동물의 스폰 방식을 이용해 높은 곳에 스폰하게 만들어 떨어뜨려 아이템을 얻는 것을 말한다. 분류에 따라 이것은 식량 자원으로서의 건축물로 분류할 수 있다. 낙사형 동물 공장은 동물은 체력이 낮기 때문에(가장 체력이 큰 북극곰의 체력은 30이지만 나머지는 10을 넘지 않는다.) 몬스터 공장보다 낮게 설치할 수 있다. F3를 이용한 좌표로는 높이 14로 떨구게 만들면 동물 공장을 만들 수 있다.
낙사형 공장은 공장 가운데에 배출구를 뚫어서 떨구는 형식이 보통이다. 동물 인공지능이 발전되어 동물이 낭떨어지를 떨어지려 하지 않기 때문에 단순히 배출구만 두면 동물 공장을 만들 수 없다. 그래서 동물을 낙사로 죽게 만들려면 물에 휩쓸려 떨어지게 만들어야 한다. 물이 8칸까지 흐르는 것을 고려해 물 끝이 배출구 바로 앞에 닿게 만들어야 한다. 다만 물이 흘러 넘치면 안된다.
그리고 동물은 햇빛이 있어야 스폰되기 때문에 천장이 뚫려 있어야 한다. 또, 밤에는 몬스터 공장이 될 수 있으니 몬스터 전리품을 원하지 않으면 횃불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동물 공장 중에서도 구워 죽이는 분사(焚死)형 방식도 존재한다.

몬스터 농장[편집 | 원본 편집]

몬스터 농장은 대게 몬스터를 떨궈 죽이는 농장을 말한다. 대게는 전리품을 얻기 위해 만든다. 분사형이나 압사형도 존재하지만 대다수 낙사형을 사용한다.
몬스터 농장은 형태에 따라 일부 몬스터 스폰을 막을 수 있다. 현재까지 막을 수 있는 몬스터는 엔더맨거미로 알려져 있다. 거꾸로 거미만 스폰하는 몬스터 공장도 만들 수 있다.
몬스터 스폰을 막는 것은 몬스터의 크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엔더맨은 몸집이 높이가 3이기 때문에 몬스터가 스폰되는 장소의 높이를 2로 줄이면 된다. 거미는 몸집이 2×1×2이기 때문에 2×2가 될 공간을 만들지 않으면 된다. 거미 스폰을 막는 것은 대게는 격자를 사용한다.
몬스터의 인공지능도 동물의 인공지능 같이 그냥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물을 이용해서 떨어뜨린다. 떨어뜨린 몹들은 피스톤으로 압사하거나 불로 지지거나 그 데미지로 죽기도 한다.
낙사형 몬스터 공장은 마녀의 추가로 높이를 30이상으로 만든다. 30이상으로 만들면 모든 몬스터들이 떨어지면 죽기 때문이다.
지옥에도 몬스터 농장을 만들 수 있지만 지옥은 아무대서나 몬스터가 소환이 되기 때문에 효율성은 적다.

주민 공장[편집 | 원본 편집]

주민 입장에서 차라리 굴락이나 정치범수용소가 나을정도의 생지옥. 아마 마인크래프트 내에서의 윤리도를 따진다면 이건 최하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주민 공장은 대게 좀비 던전과 연계되는 경우가 많다. 좀비 중 일부는 주민 좀비로 스폰되는데 이 주민 좀비를 나약함의 물약황금 사과로 교화시키면 주민이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된 주민은 다른 장소로 격리 시키거나 좀비의 어그로를 끌기 위해 표본으로 둔다.
이런식으로 주민을 다른 장소로 격리 시킬 때 편리한 거래를 위해 1×2×1의 협소한 장소에 가둔다. 가둬진 주민은 계속 그 자리에서 거래만 한다. 호감도로 거래가 초기화 되지만 구하기 어려운 자재를 에메랄드랑 교환한다는 주민이나 다음 거래를 진행할 수 없어 쓰이지 못하는 주민은 마을 내에서의 호감도를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피스톤으로 압사하게 만들거나 용암으로 떨궈 죽인다. 그리고 그 자리를 다른 주민으로 매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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